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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분석과

물리분석과

물리분석과는 법과학부 내에서 물리적, 공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사고 해석과 관련된 감정을 담당하는 부서로서,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과 항상 함께하며 파괴와 연소, 변형 뒤에 숨겨진 흔적과 진실을 찾아 14명의 연구원들이 밤과 낮, 휴일을 가리지 않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현장과 실험실을 오가며 실체적 증거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리분석과의 업무는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서 예고된다. “태안유조선 추돌사고”(물리연구실-로프 규격검사), “OO 고시원에 불 사망자 발생”(화재연구실-화재원인 조사), “초등생 유괴사건 공개수사 방침”(음성연구실-협박 유괴범 목소리 분석), “금강산 관광객 북한군 총기 피격”(총기연구실-총탄 종류 및 피격 개요 분석) 등과 같이 우리가 이미 매체를 통해 들었거나 쉽게 접했을 법한 뉴스로 방송이나 신문에서 급박하게 토해내는 사건 사고의 기사들이다. 이러한 사건 ․ 사고들은 경찰에서 주변 수사가 정리되면, 관련된 증거물을 우리 부서로 의뢰하거나 물리분석과 사고조사 감정요원들이 직접 사고 현장에 나가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 유류물 해석과 단서가 될만한 증거를 찾는데 주력한다.
물리분석과는 오늘도 경찰 수사에 등대가 되는 감정을 통해 국민 안녕과 권익 증진에 가장 가까이서 봉사한다는 자부심으로 오늘도 불을 밝히고 있다.


  • 화재사고현장

    화재사고현장

  • 가스폭발사고현장

    가스폭발사고현장

  • 유조선추돌사고현장

    유조선추돌사고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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