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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분석과

유전자분석과

유전자 분석과는 1999년에 유전자 감식 센타 [사진1]을 완공하였으며, 2004 년 7월 이후 생물학과에서 유전자 분석과로 변경되었으며, 같은해 8월에 KOLAS 인정 국제 공인 시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06년 서래마을 사건을 해결하면서 국제적으로도 검증받은 국내최고의 DNA 감식 기관으로 인정되었으며, 신원 확인을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범죄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해답을 주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재 유전자 분석 1실, 분석 2실, 유전자 연구실, 유전자 검사실, 유전자 정보관리실, 유전자 검색실, 법생물 연구실 등 총 7개 실로 나뉘어져 운영되고 있다.
별관동은 총 4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은 모든 감정인의 집무실이다. 외부인은 반드시 1층을 거쳐야만 실험실로 올라갈수 있다. 2층은 감정물 채취와 DNA분리가 이루어 지는 공간이며 모든 감정물은 이곳에 임시 저장된다[사진2]. 3층은 DNA 증폭실과 DNA 자동화 추출실로 나뉘어져 있다. 4층은 DNA 분석실로 3층에서 DNA 증폭을 위한 과정이 끝나면 이곳으로 옮겨져 DNA를 증폭한 뒤, 전기 영동을 통해 유전자 분석을 시행한다.
국립과학수사 연구원 유전자 분석과는 최신 감정 기기 - Biomek FX 2000, ABI 3100 및 ABI 3730 등의 자동화기기[사진 2, 3]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간에 정확한 감정 결과를 내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각종 증거물에서의 DNA 분리 및 분리, 혈청 및 혈흔 검사, 정액반 검사, 신원 불상자 DNA 정보 관리 , 각종 미제 사건 DNA 정보 관리, 실종 아동 부모 및 미아 DNA 검사 및 수사 식물학 및 미생물 검사 등이다.


  • 유전자 감식 센타 사진

    [사진 1] 유전자 감식 센타

  • 증거물 채취 현장 사진

    [사진 2] 증거물 채취 현장

  • 자동 DNA 추출기 사진

    [사진 3] 자동 DNA 추출기 - Biomek FX 2000

  • DNA 전기 영동 분석기 사진

    [사진 4] DNA 전기 영동 분석기 - ABI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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